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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 편집

Magic: the Gathering Trading Card Game으로 일약 거부가 되고, RPG 계의 거성 TSR을 인수하여 D&D 3rd3.5를 내놓은 Wizards of the Coast 사를 일컬는 명칭.

M:tG 시절부터 WotC는 새로운 카드 판본을 계속 내놓고 희귀 카드를 포함시키고 공식 경기에 사용할수 있는 카드 덱을 제한하는 등 유저들에게 끊임없이 카드를 사지 않으면 안되도록 만드는 상술의 대가였다. WotC가 한국에서 돈법사라는 명칭을 얻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D&D 3rd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은 D&D 3.5 책자를 내놓아, 고객의 주머니를 털어냈기 때문일 것이다.

T$R의 전통?편집

TSR 역시 T$R 이라고 불릴 정도로 조악한 품질의 서플리먼트를 대량으로 쏟아내어, 끊임없이 서플리먼트를 사도록 종용하는 상술을 부렸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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